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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원하는 경우이건 피하고 싶은 경우이건 임신 관리 앱은 여성의 싸이클을 관리하는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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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온도계를 연동시켜 더 정확한 조절을 가능하게 해주는 앱이 있어 소개한다.

수면에서 깨어났을 때의 여성 몸의 온도를 기준 온도로 설정했을 때 이 온도가 급격히 올라간다는 것은 프로게스테론의 분비가 증가한다는 신호이다. 이것은 배란기가 막 시작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이런 원리를 이용해 밸리 일렉트로닉스 AG의 데이지, 오바템프의 온도, 그리고 킨다라의 윙크 같은 앱들은 여성의 기준 온도를 가임 캘린더와 연동시켜 정확한 임신 조절을 가능하게 해 준다.

심지어 데이지는 바이오리듬 정보를 이용해 주기 중 현재 어느 위치에 있는지까지 캘린더 상에 다른 색깔로 표시해 주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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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의 싸이클을 이용한 피임법이 80%의 정확도에 지나지 않지만 이 앱들을 사용하면 98%까지 그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이 98%의 정확도는 상당히 놀라운 수치인데, 콘돔이나 피임약을 사용하는 경우 피임 정확도가 각각 85% 및 92%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긍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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