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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공식적인 마지막 남자 친구였던 데이비드 루카도 (David Lucado)와 결별한 것은 지난 노동절이었다.

그때 그녀는 트위터에 “Ahhhh the single life! (아, 싱글 라이프!)”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그리고나서 스피어즈는 바로 새로운 사랑을 찾은 듯 하다.

지난 주 초부터 스피어스가 TV 프로듀서이자 작가인 찰리 에버솔 (Charlie Ebersol)과 데이트 중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는데, 그는 NBC 방송의 임원이자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Saturday Night Live)를 공동 제작했던 딕 (Dick Ebersol)과 여배우 수잔 세인트 제임스 (Susan Saint James)의 아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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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스도 새 연인을 공개하기로 마음먹었는지 어제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에버솔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였다. 사진 설명은 귀엽게도 이모티콘 단 하나: <3

❤️

Een foto die is geplaatst door Britney Spears (@britneyspears)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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