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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앤에 기고 중인 헬레나 유의 문화예술 컨텐츠 기획 및 유통판매 업체인 헬레나앤코 (Helena & Co.)의 네번째 전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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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컨텐츠 기획 및 유통판매 업체인 헬레나앤코(Helena&Co.)의 2014년 네 번째 전시가 마이페스트(MAIFEST)에서 진행된다.

마이페스트(MAIFEST)는 ‘5월의 축제(May Festival)’이라는 뜻의 독일어로, 세련된 유럽풍 외관과 실내 인테리어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복합 외식 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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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마이페스트에서는 갤러리로서의 개관전이 오는 12월 5일부터 2015년 1월 27일까지 진행된다. “감동이 있는 특별한 인연”(Moving – tie the knot)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문화예술 컨텐츠 기획 및 유통판매 업체인 헬레나앤코(Helena&Co., 대표: 헬레나 유)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ompany’s Social Responsibility)’을 다하자는 의도 하에 전시 수익금의 10%를 美 소재 비영리 단체인 Seeds of Empowerment에 기부한다고 한다. (Seeds of Empowerment는 아프리카 빈민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美 스탠포드 대학 교육대학원 부학장 폴 김 교수가 설립하였다.)

강국현, 권남정, 김민기, 박신영, 안종우, 이동조, 이지용, 정현희, 조현수, Diren Lee(이수연), JK, Vincent Mcindoe 등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시대 작가들을 비롯하여 팝 아티스트 낸시랭, 배우 겸 화가인 민송아 등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연말과 연초를 맞아 ‘특별한 인연’이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본인의 작품 세계를 표현한 실험적이면서도 예술성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헬레나앤코(Helena&Co.)의 운영 목표대로 한국 동시대 신진 작가들이 대부분 참여하여 관객들과의 소통을 도모한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문화예술분야 인사들이 참여하는 12월 5일 오프닝 리셉션에서는 낸시랭이 본인의 작품인 ‘터부 요기니 – 드리머(Taboo Yogini – dreamer)’ 연작 중 한 점과 함께 하는 행위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미술 심리 치료사 자격증이 있는 배우 겸 화가 민송아는 전시 기간 중 관객들을 위한 아트 테라피 세미나(Art Therapy Seminar)를 진행하며 액션 페인팅 등 미술 작품과 함께하는 치유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 외에도 크리스털 아티스트 권남정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엘리멘츠로 직접 수업을 진행하는 크리스털 아트 클래스와 사진 작가 JK와 함께하는 작품 사진 촬영 원데이 클래스, 아트디렉터 겸 플로리스트 헬레나 유와 플로리스트 정재은이 진행하는 아트 플라워 데코레이션 클래스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관련 강좌들이 준비되어 있다.

마이페스트가 주최하고 헬레나앤코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201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비록 날씨는 극도로 춥지만 따뜻한 감성으로 사람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를 총괄 및 감독한 헬레나앤코 아트디렉터 헬레나 유(본명 유수연)는, “12월 연말을 맞아 전시를 찾는 관객들이 많이 위로 받았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한국 동시대 청년 작가들의 작품도 해외 유수 작가들 작품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이번 전시 기간 중 여의도, 목동, 등촌동 주변 지역의 독거노인 및 장애우들을 위한 자선 행사도 함께 진행할 것이라 전하였다.

일시: 2014년 12월 5일 ~ 2015년 1월 27일
장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671-1 마이페스트 (02-6084-8800)
오프닝 리셉션: 12월 5일 오후 7시~10시
문의: 헬레나앤코 T. 02-543-1537, faithmyt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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