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reeTheNipple (젖꼭지를 해방시켜라)이라는 캠페인을 아는가? 공공장소에서 남자는 젖꼭지를 드러낼 수 있지만 여자는 그럴 수 없다. 단지 사회적인 터부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법률적으로도 금지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미국만 하더라도35개 주에서 공공장소에서 여성의  젖꼭지 노출 (모유 수유를 포함)은 불법이다.

#FreeTheNipple은 이를 여성 차별이라 규정하고 타파하려는 남녀평등 운동의 일환이다. 이 캠페인에는 많은 예술가들과 셀러브리티들이 참가하고 있는데,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대표적인 셀러브리티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런 그녀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Some lame ass deff gonna *** that but f–kkkkkkk it (몇몇  또라이들은 이걸 보면서 ***를 하겠지만, 엿먹어라”라는 그녀답게(?) 과격한 캡션까지 곁들인 그녀 자신의 고혹적인 흑백 사진을 지난주 올렸다.

miley-cyru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물론 이 사진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에도 인스타그램에 이 캠페인을 위한 아티스틱하게 편집된 사진을 수차례 올린 바 있다.

free dat shit mane ( . ) ( . )

Miley Cyrus(@mileycyrus)님이 게시한 사진님,

bring me out bring me ouuuutttt ( . ) ( . )

Miley Cyrus(@mileycyrus)님이 게시한 사진님,

Free em bb ( . ) ( . )

Miley Cyrus(@mileycyrus)님이 게시한 사진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Related Stor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ore from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