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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원더브라의 F/W 촬영차 내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하퍼스 바자 2월호 커버 사진을 촬영하면서 가진 진솔한 인터뷰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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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터뷰에서 그녀는 로즈 쿼츠 (보석의 원석의 일종)나 가터벨트, 그리고 누드에 대한 그녀의 애정을 거침없이 피력하면서 연애에 대한 그녀의 철학을 털어 놓았다.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후 4살짜리 아들을 키우며 사는 그녀는 현재 싱글. 지금은 아들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기 때문에 당장 연애를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한다.

남자는 존경받는 것을 원하고 여자는 소중히 여겨지는 것을 원합니다.

남자가 여자를 소중히 하면 여자는 남자를 존경할 것이고, 반대로 여자가 남자를 존경하면 남자도 여자를 소중히 여기겠죠. 연애라는 게 어려울 것이 하나도 없어요.

또한 그녀는 “지금까지는 나도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에 무조건 주기만 해왔다. 하지만 당신이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모든 것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라면서 연애에 있어서 주는 것과 받는 것의 밸런스를 잘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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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여자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남자들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그게 나 일뿐이예요.” 의외로 고전적인 그녀에 따르면 여자는 남자가 대시하면 응답을 해야지 먼저 다가가서는 안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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