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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의하면 ‘여성 상위’ 또는 ‘카우걸’로 알려진 체위가 남자에게 가장 위험하다고 한다.

브라질 캄피나의 병원 3곳에서 13년에 걸쳐 42개의 남성 페니스 골절 사례를 분석한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섹스 중 페니가 골절이 일어나는 경우 절반이 바로 이 포지션.

cowgir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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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후배위’ 혹은 ‘도기 스타일’이 골절의 29%를 차지했고,
doggy

‘정상위’ 혹은 ‘미셔너리’ 포지션은 21%에 불과했다.
missio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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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나는가? 겁이 나면 병원 3곳 인근에서 13년동안 몇명이 몇번의 섹스를 했을까 상상을 해보라.

그 중 고작(?) 41건이다. 과잉 반응을 보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글쎄 그녀가 원하는 바라면 어떤 체위도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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