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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성기 캐릭터가 주인공인 만화가 있다. 캐릭터에는 이름도 있다. 남자는 ‘스노픈’, 여자는 ‘스니판’.

이 만화는 스웨덴의 방송사 SVT가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성교육용으로 제작한 만화이다. 이들 캐릭터는 춤을 추고 노래를 하면서 남녀의 성적인 차이에 대해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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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은 방송 시간대만 잘 지키면 공중파 TV에서도 성인 남녀의 성기 노출이 흔할 정도로 성이 개방적인 나라이다. 하지만 이 만화에 대해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만만치 않다.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선정적이고 남녀의 성적 역할에 대해 고정관념을 심어준다는 것이 우려의 핵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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