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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앤이 애정하는 셀러브리티 마일리 사이러스에 대한 소식. 그녀가 2015 뉴욕 포르노 필름 페스티발 (NYC Porn Film Festival)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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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포스트 (New York Post)에 따르면 포토그래퍼 퀜틴 존스 (Quentine Jones)가 제작하고 사일러스가 주연 (이라기보다는 유일한 출연자)을 맡은 2분짜리 단편 영화 『Tongue Tied』가 오는 2월 27일 개최되는 뉴욕 포르노 필림 페스티발에 출품되었다고 한다.

이 페스티발을 설립한 사이먼 레이 (Simon Leahy)는 사일러스를 가리켜 ‘팝스타가 아니라 진정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라고 극찬했다고.

원래 이 영화는 2014년 2월 부터 시작된 그녀의 Bangerz Tour 공연 인트로 화면으로 쓰였던 동영상이었는데 이를 재편집, 5월 단편 영화로서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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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체는 포르노와는 거리가 먼 내용으로 한편의 비디오 아트를 보는 느낌을 준다. 물론 반라의 사이러스가 BDSM*용 소품과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몸놀림을 구사, 청소년들이 보기에 적합하지는 않다. 음악은 영국의 밴드 ALT-J의 ‘Fitzpleasure’.

*BDSM (bondage-discipline-submission-dominance ): 가학·피가학적인 성적 취향을 통틀어 이르는 말

업데이트: 최근 마일리 사이러스는 영화제 출품을 취소하였다. 영화제의 성격을 정확히 모르고 내렸던 결정이었고 평소 포르노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왔기 때문에 이에 따른 결정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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