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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질투는 연애에 있어서 양념이 될 수도 있다. 만약 상대방이 질투를 전혀 안한다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아니 재미를 떠나서 ‘이 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라는 의심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

문제는 그런 애교스러운 질투가 아니라 진짜 심각한 질투를 하는 경우다. 이런 질투는 당연히 과도한 간섭으로 이어지고 이렇게 되면 그 연애는 머지않아 깨지기 십상이다.

상대방이 과도한 질투를 할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한다. 절대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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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상대방을 사소한 일상에 참여시키라

사소한 일을 부탁해도 좋고 심부름을 시켜도 좋다. 쇼핑 갈 때 같이 가자고 해보라. 자잘한 일을 상의해도 좋다.

대부분의 부탁에 대해 상대방이 거절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당신밖에 없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은연 중에 그 사람은 ‘나 밖에 없구나’ ‘내가 꼭 필요한 사람이구나’하는 인식을 갖게 되고 질투심도 한결 누그러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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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연애 사실을 공개하라

연애를 하면서도 이 사실을 주위에 공개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저런 이유로 연애 사실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그 연애에 대한 진지함, 진정성을 의심 받기 십상이다.

공개되어 광고 수입이 줄어들 것을 걱정하는 셀러브리티가 아니라면, 그리고 양다리를 걸치거나 연애하면서도 다른 남자 혹은 여자들을 만날 기회를 엿보는 것이 아니라면 떳떳이 공개하라.

친구들에게는 물론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에게도 소개시켜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공개함으로써 상대방은 당신을 더욱 신뢰하게 되고 질투는 훨씬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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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자주 통화를 하라

너무 자주 전화를 하면 귀찮아 할까봐 걱정되는가? 물론 귀찮아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질투심에 불타는 사람들은 절대 귀찮아 하지 않는다.

틈틈히 전화해서 당신이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할 계획인지 이야기하라. 상대방은 당신을 더 신뢰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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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솔직한 애정 표현을 하라

연애에 있어서 ‘네가 알아서 알아들어’라는 태도는 절대 금물이다. 어느 누구도 상대방의 생각을 완벽하게 읽을 수는 없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애정 표현을 하라. 얼마나 보고 싶은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솔직히 이야기하라. 밀땅은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나 필요한 전략이다. 그리고 말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이라. 연애에 있어서 스킨쉽은 언제나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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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상대방의 과거 연애 패턴을 알아두라

상대방이 지나치게 질투를 한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지도 모른다. 만약 지난 연애에서 연인이 바람을 피웠다던가 하는 이유로 큰 상처를 받았다면 필요 이상의 질투심을 갖는 것도 당연할 것이다.

가능하다면 그사람의 과거 연애 내용을 파악해두라. 그래서 그 사람의 전 연인이 한 실수를 되풀이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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