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가르뎅 박물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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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의 거장 피에르 가르뎅의 박물관이 파리에 개관했다. 정확하게는 새로 개관한 것은 아니고 파리 근교에 있던 그의 개인 전시관 ‘Espace Cardin’을 파리로 옮긴 것이다.

올해로 92세가 되는 피에르 가르뎅은 14살이던 때부터 도제로서 패션 캐리어를 시작했고 크리스챤 디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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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만들었고 그 이후 스토리는 전설이다. 그가 피에르 가르뎅 이름을 라이센스 준 것만해도 300개가 넘을 정도이다. 2011년 피에르 가르뎅을 매각, 프랑스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하나가 되었다.

피에르 가르뎅 박물관은 1960년대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옷들이 마네킹과 함께, 혹은 사진으로서 전시되어 있다. 그 일부를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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