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가 아니다. 포토그래퍼의 투혼

0

포토 저널리즘의 개척자, 전쟁 사진의 전설로 불리는 로버트 파커는 결국 전장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사진은 그런 치열함 때문에 더욱 아름다운지도 모른다.

파커만이 아니라 세계의 수많은 포토그래퍼들은 최고의 순간을 렌즈에 담기 위해 심지어 목숨까지 건다. 반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은 그들의 사진이지 그들이 아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래서 사진 전문 인터넷 미디어 500px ISO에서 그들이 주인공인 사진들을 모아봤다. 그들의 치열함이 감동과 웃음을 주는 그런 사진들 말이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Related Stor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ore from Art &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