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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앤이 애정하는 셀러브리티 마일리 사이러스의 남자 친구가 명문 케네디가의 일원이자 배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아들 패트릭 슈왈츠제네거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그녀와 패트릭의 교제는 케네디 및 슈왈츠제네거 양가로부터 허락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 중에서도 톡톡 튀는 천방지축, 자유분방의 상징이며 무대에서건 무대 밖에서건 옷을 입는 것보다는 안 입는 것이 더 어울리는 그녀가 명문가 미래의 시어머니를 만나는 자리에서라면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을까?

답은 이미 나왔다. 얼마 전 패트릭의 어머니인 마리아 슈라이버와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마일리는 쉬크하면서도 그녀의 생동력을 잘 살린 멋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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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입은 상의는 T by Alexander Wang의 메시 니트 풀오버. 온라인에서 할인된 가격인 273 달러에 살 수 있다. 그 아래에 Express의 란제리인 원 일레븐 라이트웨이트 캐미를 받쳐 입었다. 역시 온라인에서 단돈 9.90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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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는 33달러 짜리인 ASOS의 미디 펜실 스커트. 다 합해도 300달러를 살짝 넘는 스타답지 않은 소박한 쇼핑 리스트이다.

여기에 록큰롤 정신이 충만한 반짝이는 부츠에 아끼는 생 로랑의 버킷백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주말 편히 입을 수 있고 계절을 크게 타지 않는, 그녀다운 멋진 스타일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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