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섹스 앤 더 씨티>의 주인공들과 디즈니 공주들의 공통점은? 로맨스에 목숨 걸고 옷과 헤어 스타일에 광적인 집착을 한다. 그리고 모두 약간 비현실적이다.

양쪽의 캐릭터들을 한번 섞어보면 재밌지 않겠는가? 그래서 코스모폴리탄이 일러스트레이터 이사야 스테판과 함께 디즈니 공주들을 뉴욕 걸로 변신시켰다.

신데렐라는 당연히 캐리다. 리무진 대신 호박마차를 타고 그녀의 아파트 앞으로 마중 온 미스터 빅.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애리얼과 에릭 왕자는 각각 미란다와 스티브를 맡아 영화 마지막 장면인 브루클린 다리에서 조우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미녀와 야수의 벨이 샬롯을 맡았다. 그녀의 남편 해리가 털복숭이라는 걸 감안한다면 더 이상의 궁합은 없다.

2

마지막으로 쟈스민이 사만다를 맡았다. 그녀만큼 사만다의 네크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 캐릭터는 없을 것이다.

image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Related Stor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ore from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