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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크랭크인 조차 안된 디즈니의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 2017년이 되어야 개봉될 예정이지만 벌써부터 소셜 미디어는 나름의 ‘드림 캐스팅’을 예상하는 네티즌들로 뜨겁다.

바로 그 캐스팅 소식을 전한다. 우선 주인공인 ‘벨’ 역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히로인이자 지성파 배우 엠마 왓슨이 맡았고 상대역인 ‘야수’는 댄 스티븐슨으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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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벨 아버지 모리스의 역에 케빈 클라인이 내정된 데 이어, 최근 엠마 톰슨이 ‘주전자 부인 (Ms. Pott)’으로서 영화에 합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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