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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안젤리나 졸리는 또다시 그녀의 진가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명연설을 한 것.

어린이들을 위한 영화제 <키즈 쵸이스 어워드>에 영화 <말레피센트>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한 그녀는 수상 소감에서 “나도 어렸을 때는 말레피센트처럼 다른 사람과 달랐고 그래서 낄 곳이 없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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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러던 어느날 문득, 다르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여러분들도 꼭 그걸 깨닫기 바란다.”라고 하면서 “억지로 다른 사람에게 맞추려 하지 말고, 누군가 여러분에게 ‘넌 다르다’라고 하면 미소를 지어주고 자부심을 가지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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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뉴욕 타임즈에 자궁암 발병을 막기 위해 받은 나팔관 제거 수술에 대해 뉴욕 타임즈에 기고한 이래 첫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수상식에서 사랑스러운 두딸 자하라 및 샤일로와  함께 시종 웃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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