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SHE, 유튜브를 강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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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쉬(SketchSHE)로 알려진 여성 트리오가 차 안에서 펼치는 코믹 립 싱크 동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는 시대별 히트곡들의 컴파일레이션에 토플리스까지 등장한다.

시드니에서 활동 중인 모델인 샤이-리 섀클필드(28세), 라나 킹튼(25세) 그리고 메디슨 로이드(27세)가 지난 3월 4일 유튜브에 올린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는 1,900만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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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올린 <Mime Through Time>은 앤드류 시스터즈의 40년대 히트곡 <Boogie Woogie Bungle Boy>를 필두로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마이클 잭슨, 휘트니 휴스턴, 너바나, 브리트니 스피어즈, 에미넴, 비욘세 그리고 마일리 사이러스까지 시대별 히트곡의 변천사를 담았다.

급기야 마지막 마일리 사이러스의 논란 많은 히트곡 <Wrecking Ball>에서는 토플리스로 등장한다. 순간 경찰로 보이는 남자가 창문을 두드리며 묻는다 “아가씨들, 여기 주차 합법적으로 한거요?”

이들 트리오도 예상치 못한 인기에 얼떨떨하다고 한다.  “생전 들어보지도 못했던 대륙의 어떤 나라에서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받을 줄은 몰랐죠.” 그들의 다음 작품이 벌써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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