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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는 ‘vlogger (video + blogger)’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숱한 스타들을 탄생시켰다. 그 중 뷰티 분야에서 인기 높은 ‘조엘라‘를 소개한다.

조엘라를 운영하는 사람은 영국의 조이 서그로 올해 25세에 불과하다.

광고 에이전시 ‘애드에이지‘에 따르면 수입 면에서 조엘라는 유튜브 뷰티 채널 중 ‘Yuya‘와 ‘Grav3yardgirl‘에 이어 3위에 랭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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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벌어들이는 돈은 일년에 320,000 달러, 우리 돈으로 3억 5천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주요 수입원은 물론 유튜브 광고이지만 그녀의 경우 그녀의 첫 소설 ‘Girl Online’으로 벌어들이는 돈도 상당하다 (이 소설은 데뷔 소설의 첫 일주일 판매부수로 신기록을 경신했다).

그녀가 유튜브 채널을 만든 것은 2009년 한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의 견습 사원으로 일하면서이다. 그해 말 팔로워는 1,000명 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지금까지 그녀가 올린 동영상들의 누적 조회수는 1억 5천만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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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인생은 유튜브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친동생인 조이도 ‘ThatcherJoe‘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브 스타이고, 현재 남자친구 알피 드예스도 ‘PointlessBlog‘이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브 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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