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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가문의 일원이자 배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아들 패트릭과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하던 마일리 사이러스가 결국 그와 결별의 수순을 밟고 있다고 한다.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숱한 화제거리를 만들면서 아기자기한 데이트를 했던 그들. 얼마전 마일리가 패트릭의 어머니 마리아 슈라이버와 저녁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 하나의 슈퍼 커플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었다.

그러다가 패트릭이 멕시코의 휴양지인 카보 산 루카스 (Cabo San Lucas)에서 가진 봄 파티에서 찍힌, 한 여자와 과도하게 친근한 사진이 문제의 발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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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피고 있다는 루머에 대해 패트릭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상에, 그녀는 베프의 여자 친구일 뿐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해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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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그의 해명이 마일리에게는 충분치 않았던 것 같다. 마일리는 라스 베가스에의 휴가를 패트릭이 아닌 친구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함께 떠나버렸고, 그곳에서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 사진이 결별설의 단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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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국의 케이블 TV E!에서 복수의 소스를 인용하면서 커플이 결별의 수순을 밟고 있다고 확인하기에 이른 것이다. 아직은 완전한 결별이라기 보다 ‘각자의 시간을 갖는다는’ 의미가 강해 여지를 남기고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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