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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o Ass’, 즉 ‘제니퍼 로페즈의 엉덩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몸매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제니퍼 로페즈가 새 캠페인 #BeTheGirl을 시작했다.

참가자들과 함께 살을 빼는 일종의 챌린지 캠페인이다. 이 챌린지에서 참가자들은 10주 동안 개인별 맞춤 운동과 식단을 통해 감량을 하게 된다.

참가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로페즈가 설립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바디랩 (BodyLab) 홈페이지‘에 이메일을 등록하면 개인별 목표 플랜을 선택할 수 있는 링크가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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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플랜을 선택하면 각 개인과 플랜에 최적화된 운동 프로그램과 함께 건강 식단 레서피가 매주 발송된다. 그녀의 회사 바디랩은 식재료나 운동 도구들을 공급하고 (물론 공짜는 아니다), 피트니스용 무료 앱을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툴을 제공한다.

챌린지가 시작되면 참가자들은 로페즈 및 다른 참가자들과 시간을 맞추어 같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게 된다.

내가 먹을 떄 여러분도 먹고, 내가 땀을 흘릴 때 여러분도 땀을 흘리고 내가 달릴 때 여러분도 달리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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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매주 플랜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수백명에게 상이 주어지고, 최종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참가자로 선발된 5명에게는 #BeTheGirl NYC Prize Package라는 상이 주어지는데, 이 패키지에는 로페즈가 좋아하는 호텔 숙박권과 스파 이용권, 그리고 로페즈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한다.

그동안 소개해 왔던 캠페인과는 달리 다분히 상업적인이긴 하지만 로페즈의 팬이라면 충분한 동기 부여가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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