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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의 창립 40주년을 맞아 600점이 넘는 아르마니의 시그내쳐 디자인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밀라노에 생겼다. 이름하여 사일로 아르마니(Silo Armani).

이 프로젝트는 작년 아르마니가 5천만 파운드(약 820억원)를 들여 과거 네슬레의 공장이었던 곳을 구입, 리모델링함으로써 가시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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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을 정적인 곳으로 만들 생각은 없습니다. 매 6개월마다 새로운 컬렉션으로 채울 계획이죠.”라고 아르마니는 말했다. 사실 이곳은 박물관으로 불리워도 손색이 없는 곳이지만 정작 아르마니가 그것을 싫어해서 전시관으로 불린다고 한다.

전시장 지하에는 카페와 기프트 샵이 있고, 전시는 1층부터 시작된다 . 한편 꼭대기 층에는 지난 40년간 동안 아르마니가 남긴 스케치, 드로우잉들이 디지탈화되어서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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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아르마니가 홍보 대사를 맡고 있는 제 1회 밀라노 유니버설 엑스포에 맞춰 지난 5월 1일 오픈되었다. 보그의 알렉산드라 슐만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프닝 소식을 알렸다.

Opening of @GiorgioArmani silos in Milan #40 year celebration

Alexandra Shulman(@alexandravogue)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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