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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앤에서도 여러 차례 소개했듯이 여성 특히 몸매에 대한 미의 표준을 재정립하려는 움직임이 거세다. 이번에도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이 사고를 쳤다.

업계의 대표적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인 애슐리 그래함, 마르퀴타 프링, 쥴리 헨더슨, 잉가 에이릭스도티어 그리고 다니엘레 레드맨이 모델업계에서 ‘사이즈’에 대한 제한을 해체하고 여성미의 표준을 재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단체 ALDA를 결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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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들은 아이슬랜드版 글래머지에서 단체 화보를 선보였다. 란제리 숏부터 단체 누드 숏가지, 다양한 체형을 가진 그녀들의 사진을 보며 여성의 몸은 크기에 상관없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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