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핫한 로열 패밀리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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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의 공주 출산 소식이 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로열 패밀리 커플이 관심을 끌고 있다.

스웨덴의 칼 필립 왕자와 그의 약혼녀 소피아 헬크비스트가 그 주인공이다. 이 커플은 2009년부터 데이트를 해왔으며 작년 6월 약혼했다.

올해 35세인 칼 필립 왕자는 종종 윌리암 왕세손과 비교되지만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암과 달리 서열 3위이다. 하지만 올랜도 블룸을 연상시키는 꽃미남 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프린스 챠밍 이미지에 있어서는 윌리암 보다 한수 위라는 평가다. 실제로 직업이 디자이너이고 취미로 레이싱을 한다는 사실도 그의 매력을 더해준다.

한편 소피아 또한 여러 면에서 케이트 미들턴과 비교가 된다. 무엇보다도 그녀가 섹시 모델 출신이라는 사실. 커다란 뱀을 몸에 감은 채 찍은 비키니 화보가 화제가 되었을 정도다.

sofia-hellq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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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플의 결혼식이 오는 6월 13일 예정되어 있다. 또 하나의 화려한 왕실 결혼식,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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