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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은 더이상 중년만의 문제가 아니다. 일상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2-30대에서도 적지 않은 남성들이 발기 부전의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의 많은 요소들이 섹스 퍼포먼스, 특히 발기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문제가 눈에 드러나기 전까지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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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퍼포먼스의 약화는 비가역적으로 진행되어서 문제를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거나 되돌리기에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그래서 일상 생활에서 페니스의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 8가지를 소개한다. 2-30대 부터 준비하면 4-60대가 평화로워진다.

첫째, 약을 줄여라

적어도 최소화하라. 항우울증제, 혈압 안정제 심지어 인기 높은 발모 촉진제에도 발기 부전을 유발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이러한 약들에는 대개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 화학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발기의 메카니즘은 아드레날린 분비 메카니즘의 정확히 반대이다.

둘째, 사무실을 떠나면 일은 잊어라

일에 관련된 스트레스는 섹스 퍼포먼스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4-50대가 유독 발기 부전에 시달리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대부분의 성공적인 직업군은 스트레스 또한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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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충분히 잠을 자라

시카고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창 때의 젊은 남성조차도 하루에 5시간 이하로 자는 날이 며칠만 계속되면 성 호르몬으로 알려진 테스토스테론의 레벨이 10% 이상 감소한다고 한다.

또한 도파민이나 세로토닌같은 뇌 호르몬은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그 균형이 잡혀지는데 이 또한 섹스 퍼포먼스에 영향을 미친다.

섹스 퍼포퍼먼스만 고려한다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적으로는 7-8시간의 수면을 취할 것을 전문가들은 권고한다.

넷째, 이를 열심히 닦아라

치주염 (풍치)같은 만성치주질환을 가지고 있는 남성들은 발기 부전 가능성 또한 일반 남성들보다 훨씬 높다. 잇몸의 염증이 혈관 내세포를 파괴, 페니스로의 혈류 유입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 닦기를 철저히 하고 정기적으로 치과에서 클리닝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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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술을 줄여라

술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과음이 나쁜 것이다. 2013년 한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알콜 중독 전력이 있는 사람들은 정상인에 비해 발기부전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한다.

또한 과음은 단지 발기부전만이 아니라 체력을 약화시켜 전반적인 섹스 퍼포먼스를 저하시킨다.

여섯째, 바람을 피우지 말라

아무리 철면피라도 바람을 피우면서 양심의 가책이 전혀 없을 수는 없다. 이 가책 또한 발기부전의 중요한 원인이다.

단지 정신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뇌에서 분비되는 발기 관련 신경전달체의 분비도 악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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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노트북을 멀리하라

노트북을 다리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것은 매우 나쁜 습관이다. 노트북에서는 상당한 양의 열이 방출되는데 이 열로 인해 고환 내 정자 수와 테스토스테론 치수가 감소하게 된다고 한다.

여덟째, 담배를 끊어라

담배가 건강에 해로운 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발기에도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혈내 니코틴이 혈관 내 세포를 파괴, 페니스내 유입되는 혈류량을 감소시키기 떄문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담배를 끊으면 적어도 8주 후에는 끊기 전보다 5배 빠르게 최고 수준의 발기 상태에 도달할 수있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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