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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시안 패밀리의 수장, 즉 크리스 제너의 남편이자 킴 카다신안과 켄달 제너의 아버지이며 올림픽 트라이애슬론 2관왕 출신의 스포츠 맨인 브루스 제너의 커밍 아웃은 유명한 이야기.

성전환 수술을 성공리에 마치고 이름을 케이틀린(Caitlyn)으로 바꾼 그 아니 그녀가 대중 매체의 중심에 우뚝 섰다. 내노라하는 여자 셀러브리티들도 탐내는 잡지 배너티 페어 5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것.

올해 65세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고혹적인 모습이다. 특히 변신 전의 모습과 비교해 보면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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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케이틀린의 전격적인 등장은 수많은 화제를 만들고 있다. 몇가지 뉴스를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난 6월 1일 만들어진 그녀의 트위터 계정(@caitlyn_jenner)은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단 4시간만에 팔로워가 백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개인 트위터 계정(@potus)을 만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백만명 팔로워 달성에 걸린 시간을 한시간이나 단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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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트위터에는 그를 남성 대명사 he라고 부를 때마다 he가 아닌 she라고 지적질을 해주는 트윗봇(@she_not_he)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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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변신한 브루스 아니 케이틀린의 모습이 자신과 흡사하다는 평가에 대해 같은 65세의 여배우 제시카 랭의 첫 반응은 “그게 뭐야?”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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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그녀는 스태프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고 이를 자신에 대한 칭찬으로 받아들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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