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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를 위한 획기적인 웨어러블을 소개한다. 그것도 국내의 한 스타트업에서 개발 중인 제품이다.

한국의 사물인터넷 (IoT) 스타트업인 웨이 웨어러블 (Way Wearable)이 개발 중인 WAY는 컴팩트 사이즈의 고성능 바이오메트릭 센서와 모바일 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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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를 얼굴에 갖다대면 얼굴 피부의 수분 및 오일 레벨 등 피부 상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추출해낸다. 여기에 자외선 (UV) 레벨, 온도, 습도 등의 주위 환경 정보를 더해 모바일 앱으로 전송한다. 이 데이터들은 다시 웨이 웨어러블 본사의 서버로 전송,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해 유저에게 최적의 스킨 케어와 화장품을 추천해 준다.

WAY의 서비스는 국내에서도 제공되고 있는 ‘SK-II의 스킨 DNA‘ 카운셀링과 유사하다. 이 프로그램은 얼굴 피부에 흐르는 미세 전류를 측정, 피부 상태에 대한 정보를 추출하여 일본 본사로 전송, 분석한다. 분석 결과는 수주 후에 고객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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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WAY는 여기에 주변 환경의 변수를 더해 그 유용성을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무엇보다도 이를 웨어러블화 함으로써 진정한 퍼스널 케어 시스템으로 만들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현재 WAY는 프로토타입 제작을 위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 (IndieGoGo)에서 자금 모집을 하고 있는데 한달도 안되어 목표 금액 50,000 달러를 훌쩍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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