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 꼬마 아가씨의 아레사 프랭클린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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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소를 자아내는 어리버리한 여자 아이 3인조의 학예회 댄스 동영상이 소셜 미디어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아레사 프랭클린 역을 맡은 조안나는 대박.

쏘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명곡 <Respect>에 맞추어 율동을 시작한 삼인조. 어리버리하면서도 프랭클린의 얼굴 표정과 제스쳐를 충실히 재현한다. 발동작은 나름 탭댄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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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은 조안나의 어머니인 엘리사 콜론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순식간에 2천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덕분에 조안나도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한다.

3S와 4S가 가득한 성적표를 들고 집에 와 기뻐하는 조안나 (Source: Facebook/elissa.colon)

Facebook / Elissa Colon)

끝까지 보기를 바란다. 무대를 떠나는 순간까지 방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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