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ding

이제 신부에게, 아니 화동에게 키스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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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결혼식에서 화동들이 신부가 받아야 할 스포트라이트를 뺐어버린 사건이 발생했다.

주인공은 플라워 걸로서 텍사스 녹스빌에서 거행된 미셸 홀과 안소니 팔머의 결혼식에서 신랑과 신부가 키스하는 순간에 옆의 플라워 보이에게 능숙한 프렌치 키스를 해버린 4살짜리 소녀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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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순간을 포토그래퍼 레아 불러드가 잡아냈고 그 사진은 지역 신문에 보도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고 한다.

그렇다고 스포트라이트를 뺏긴 미셸이 화를 냈을 것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앤더슨은 바로 그녀의 딸이었으니까. 그나저나 저 나이에 저런 키스는 어디서 배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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