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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섹스에 관한 진리 중 하나가 사정을 늦추려 애를 쓸수록 더 빨리 하게 되는 것. 남자라면 대부분 공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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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민할 필요는 없다. 워싱턴 대학의 섹스 전문가 토마스 월슈 박사는 모든 남성이 ‘준비 안된’ 사정 때문에 고민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이를 다루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 즉 육체적인 방법과 정신적인 방법이 있다.

육체적인 방법은 자극을 적절히 제어하는 것이고 정신적인 방법은 걱정, 스트레스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제어하는 것.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사정을 조절해서 섹스를 오래 하는 법 6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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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바이오 피드백

바이오 피드백이란 일반적으로 자신의 신경 시스템을 조절하는 것을 말한다. 사정 직전 행위를 멈추고 흥분이 가라앉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재개한다. 이를 반복하면 뇌와 몸이 학습을 하면서 사정 시기를 조절할 수 있게 된다. 혼자서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섹스 전문가 에밀리 모스 박사는 조언한다.

02 쥐어짜기

사정 직전 페니스의 머리 아랫부분 (도랑처럼 파여있는 부분)을 엄지와 식지를 사용하여 강하게 쥐는 방법이다. 페니스를 관통하는 혈관을 압박한다고 생각하면 효과적이다. 이렇게하면 일시적으로 혈액이 페니스 밖으로 흘러나가는데 이에 따라 클라이맥스가 진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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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레이디 퍼스트

사정의 타이밍이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 여성이 먼저 오르가즘을 느낀 후라면 사실 언제 사정을 해도 상관은 없다. 혀, 손가락 등을 사용해서 레이디를 먼저 절정에 이르게 한다.

04 국소 마취제

‘지속제’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스프레이 제품을이 바로 이것이다. 파트너에게 영향이 없도록 적당량을 사용해야 하며 가능하면 마늘 성분을 사용한 천연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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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콘돔 콘트롤

성적 민감도를 완화하기 위해 두께를 특별히 두껍게 만든 콘돔들이 있다. 트로잔의 “Extended Pleasure”나 듀렉스의 “Performax”가 바로 그것이다.

06

유럽에서 주로 판매되는, 의사의 처방에 의해 구입할 수 있는 필이 있다. 발기 전 복용하면 사정 시간을 늦출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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