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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기억을 잃은 아내를 위해 또 한번 결혼식을 올리려고 하는 커플이 있다. 저스티스와 제레미 스탬퍼가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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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성인이 된 두사람은 10살 때 주일 학교에서 만나 10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다 작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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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혼한 지 20일도 안되어 끔찍한 사고가 발생한다. 지난 8월 20일 저스티스가 자동차 사고로 거의 목숨을 잃을 뻔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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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저스티스는 약 5주간의 기억을 잃어버렸다. 소중한 결혼식의 추억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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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찢어질 것처럼 아팠죠. 그녀는 우리가 결혼을 했다는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위해 결혼식을 다시 올려야겠다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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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두 사람은 올해 8월 1일 다시 한번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다. 그들이 작년 식을 올렸던 바로 그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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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소중한 추억을 다시 찾고 싶은 것 뿐입니다. 그래야만 할 일이 생기기 전에는 그걸 감사하게 생각해지 않죠.

추억을 이 세상에 마지막 남은 유일한 것인 것처럼 소중히 하라는 것, 그것이 제레미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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