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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 동안 부부로 살다가 하루도 안되는 시간차를 두고 서로의 품안에서 나란히 세상을 떠난 커플이 있다.

Photo Credit: 10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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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의 알렉산더 토츠코와 96세의 아내 쟈넷 토츠코가 주인공. 그들의 딸인 에이미 토츠코-쿠쉬만에 의하면 그들은 8살 때부터 데이트를 했으며 1940년에 결혼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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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알렉산더는 엉덩이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고 쟈넷 또한 병환이 깊어 지역 호스피스의 보살핌 아래 침대에서 생활을 해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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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세상을 떠난 사람은 남편인 알렉산더. 쟈넷은 “날 기다려줘. 곧 갈께”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들을 돌보며 그 순간을 지켜보던 호스피스는 격한 감동을 감추지 않았다.

두 사람이 마지막 순간까지 숨을 함께 쉬었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이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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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5명의 아이들과 10명의 손주 그리고 6명의 증손주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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