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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마시는 술, 좋은 술만 골라 마시자. 다이어트에 좋은 술과 안좋은 술에 이어 이번에는 건강 전반에 악형향을 미치는 술 4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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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잭 다니엘과 다이어트 콜라

잭 코크로 알려진 칵테일은 잭 다니엘즈 위스키와 콜라를 섞는 것으로 상품화 될 정도로 인기있는 칵테일이다. 칼로리를 생각해서 보통 콜라 대신 다이어트 콜라를 섞으면 어떻게 될까?

당분이 알콜의 체내 흡수를 늦춰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만 다이어트 콜라에 들어있는 인공 감미료는 소장으로의 알콜 유입을 촉진한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독한 리큐르에 다이어트 콜라를 섞어 마시면 평소 보다 혈당 알콜이 18%나 더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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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레드불과 보드카

보드카 레드불 (VRB)로 알려진 칵테일이 있다. 레드불과 같은 에너지 드링크에는 다량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때문에 술을 아무리 마셔도 취한 사실을 인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하지만 인지만 못했을 뿐이지 취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이 상태에서 중요한 판단을 내리거나 운전을 하거나 하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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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갈색 증류주

모든 증류주에는 증류 과정에서 부산물로 생기는 칸저너 (congener)라고 불리는 유해 성분이 들어있는데 위스키 같은 갈색을 띄는 증류주는 보드카나 진같은 무색의 증류주에 비해 이 성분이 30배 가까이 더 들어 있다. 위스키를 마시면 숙취가 심해지는 것이 바로 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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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몰트 맥주

몰트 즉 맥아를 발효시켜 만드는 몰트 맥주는 일반 맥주 보다 알콜 돗수가 높다. 이것은 단지 통계의 문제인데, 미국에서 매년 응급실로 실려오는 환자들의 46%가 평소 몰트 맥주를 즐겨 마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통계는 통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면 무시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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