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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시안 패밀리의 막내이자 지지 하디드와 함께 가장 주목받는 신예 모델 켄달 제너가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의 새 모델로 기용되었다.

지난 수십년간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의 캠페인을 장식했던 케이트 모스, 크리스티 털링턴, 에바 멘데스, 저스틴 비버 같은 쟁쟁한 셀러브리티의 반열에 오름으로써 자신의 모델 캐리어를 업그레이드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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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 클라인의 고급 라인인 ‘블랙 라벨’을 위한 이번 캠페인은 유래없이 섹시한 캠페인이 될 전망이다. 캘빈 클라인의 크리에이티브 팀은 이를 ‘The Original Sexy’로의 복귀라고 부른다.

뉴욕의 피어 59을 배경으로 포토그래서 미카엘 얀슨이 카메라를 잡은 화보 촬영에서 제너는 조안 스몰스, 이사벨리 폰타나, 에비타 빌케비슈트 등과 캘빈 클라인의 발코넷 브라, 쉬미즈, 보디 수트 등을 입고 섹시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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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천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컷을 틈틈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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