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 아빠의 얼굴을 본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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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근시로 태어난 신시내티의 어린 아기 파이퍼. 안경을 쓰고 처음으로 엄마 아빠의 얼굴을 본 그녀의 반응이 훈훈한 웃음을 자아낸다.

파이퍼의 엄마 제시카 싱클레어는 태어난 지 몇달이 지나도록 기지도 못하는 딸이 걱정되어 의사에게 보였다고 한다.

파이퍼가 고도 근시라는 거예요. 한쪽 눈이 디옵터 7, 다른 한쪽이 5였죠. 의사 얘기로는 기지 못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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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파이퍼의 부모는 그녀에게 안경을 맞춰 주었다. 파이퍼는 처음에는 안경을 거부했지만 또렷이 보이는 엄마와 아빠의 얼굴에 탄성을 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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