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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지 32년째이고 고양이를 사랑해서 온라인 상에서는 ‘greatcanine’이라는 닉네임으로 통하는 이 남자에게는 아내에게 숨기고 있는 비밀이 있다.

아내가 휴가로 집을 비웠을 떄 그의 고양이와 함께 우아한 저녁 식사를 하고 이를 사진으로 찍어  온라인 사이트 레딧에 올린 것.

아내는 오랜 고등학교 친구들과 해변으로 휴가를 갔습니다. 난 거기 낄 생각은 없었죠. 그래서 아내에게 ‘난 고양이들이랑 격식있는 저녁이나 먹겠어’라고 농담을 했죠. 그런데 그 농담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 겁니다.

 

그가 위의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한 것은 2012년. 그리고 최근  그 사진의 주인공이 자신임을 증명하기 위해 아래 사진을 다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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