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비운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모나코 왕비 그레이스 켈리의 손녀가 모델로 데뷔했다. 자스민 그레이스 그리말디가 그 주인공.

23세인 자스민은 레이니에 왕과 그레이스 켈리 왕비의 아들인 알베르 2세 왕자의 큰 딸로, 하퍼스 바자 8월호 화보를 통해 모델로 모델 데뷔했다.

ⓒHarper's Bazaar

ⓒHarper’s Bazaar

ⓒHarper's Bazaar

ⓒHarper’s Bazaa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욕에 살고 있는 자스민은 1982년 사망한 할머니 그레이스 켈리를 만난 적은 없다고 한다.

할머니와 관련된 최초의 그리고 최고의 추억은 영화 <상류사회>를 본 것이었어요. 영화를 보면서 할머니와의 강한 유대감을 느꼈었죠.

피는 속일 수 없는지 그녀도 은막의 스타였던 할머니처럼 연기, 노래, 춤 등 다방면에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또 한명의 우아한 여성미의 상징이었던 배우 오드리 헵번의 손녀 엠마 페러 또한 하퍼스 바자 9월호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다. 재미있는 것은 자스민과 엠마의 사진을 담당한 마이클 아베든 또한 헤리티지의 주인공이라는 것: 그는 전설적인 포토그래퍼 리차드 아베든의 손자이다.

ⓒHarper's Bazaar

ⓒHarper’s Bazaar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Related Stor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ore from Entertai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