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팅을 작품으로 만든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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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에반 바덴은 그의 최신 연작 <Technically Intimate>에서 섹스팅을 주제로 섹슈얼한 셀카를 찍는 사람들의 비하인드 씬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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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들의 섹스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아마추어 포르노 사이트에 파는 커플들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IT 기술이 욕망과 그 자극에 미치는 영향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들은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닌 카메라를 위해 포즈를 취한다는 점이죠.

가장 개인적이고 은밀해야 할 행위에 테크놀러지가 개입하면서 달라지는 것들, 바로 그것들이 제가 이 작품을 통해 보여주려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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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장면들은 실제 상황은 아니고 바덴이 모델들과 함께 재현한 장면들이다. 촬영을 위해 그는 유명한 인터넷 사이트인 ‘크레이그리스트(craigslist.org)‘를 통해 모델들을 선발했는데 선발된 모델들은 모두 18세 이상의 성인이며 아무런 보수 없이 작업에 참여해 주었다고 한다.

또한 그들 대부분이 섹스팅의 경험, 그것도 좋지 않은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의 작품 19개를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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