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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몸의 셀룰라이트나 스트레치 마크를 결점으로 간주하고 감추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그 결점 조차 내 몸의 일부로서 아끼고 사랑한다면 어떨까?

배우이자 학생인 한 트위터 유저 (@pricess_labia)가 #ThighReading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트위터에 올린 자신의 허벅지 스트레치 마크 사진이 큰 파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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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palm readings<<<<thigh readings”라는 설명이 달려 있다. 즉 손금을 읽듯이 허벅지의 금을 읽는다는 뜻이다. 이 사진은 10,000여명의 팔로워들에 의해 리트윗 되어 SNS 공간에 퍼져 나갔다.

또 많은 유저들이 자신의 셀룰라이트나 스트레치 마크 사진을 찍어 #ThighReading 해시태그를 붙여 올리기도 했다.

소파에 앉아서 (난 자주 발가벗고 돌아다녀요) 내 허벅지를 보고 거기에 있는 스트레치 마크를 보면서 동양 사람들이 얘기하는 손금과 같다는 생각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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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 또한 자신의 몸에 대해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고 사랑하자는 최근의 트랜드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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