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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는 셀러브리티들이 대중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 그래서인지 일반 미디어에서는 볼 수 없는 그들의 극히 사적인 사진, 특히 전신누드나 토플리스같은 노출 사진들이 심심치 않게 보이고는 한다.

특히 인스타그램은 특유의 누드 검열 정책 때문에 이에 항의하는 셀러브리티들의 표적이 되어 왔다. 그래서 올해에도 어김없이 벗은, 특히 화제를 모았던 8명의 셀러브리티의 인스타그램 누드 포스팅을 정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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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존 레전드

존의 아내 크리시 타이젠은 인스타그램의 누드 검열 정책에 항의하면서 꾸준히 자신의 노출 사진을 올려왔다. 그러더니 어느날에는 남편 존의 엉덩이 사진을 덜컥 올려 버린 것.

John-Legend

02 타라 레이드

2001년 영화 <아메리칸 파이 2>로 얼굴을 알린 이 여배우는 새해를 축하하며 자신의 누드를 올렸다.

Tara-Reid

03 크리스티나 아귈레라

얼마전 “여러분들과 아주 개인적인 것들을 공유할께요!”라는 멘트와 함께…앞으로도 계속 포스팅을 할 것이라고 한다.

Christina-Aguilera

04 첼시 핸들러

역시 인스타그램의 누드 검열 정책에 항의해 온 첼시는 뉴욕의 트위터 본사를 방문한 기념으로 이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Chelsea-Han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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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마일리 사이러스

마일리 사이러스도 인스타그램의 누드 검열에 항의하는 누드 사진을 꾸준히 올리고 있지만, 그녀의 경우 그녀의 벗은 몸 보다 우스꽝스러운 포토샵 기술이 더 볼거리이다.

Miley-Cyrus

06 린제이 로한

그리스에 휴가를 갔을 때 환대해 준 호텔에 감사하는 뜻으로 올렸다는데 무슨 얘긴지…

Lindsay-Lohan

07 킴 카다시안

설명이 필요없다. 뭐 한두번도 아니고…

Kim-Kardashian

08 저스틴 비버

휴가 때 찍은 엉덩이 사진을 올렸다가 이내 지우고 “기분이 나쁘셨을지도 모를 분들께”사과를 했다. 아니, 왜?

Justin-Bi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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