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명의 인스타그램 스타를 소개한다. 3세의 나이로 패셔니스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카밀카가 그 주인공.
카밀카는 폴란드에 사는 소녀로 엄마인 안나 루카지윅스가 관리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찍한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그녀의 스타일은 성인 여성이 보고 따라해도 좋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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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직 어린 나이라 코디를 직접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옷장을 보면서 자신이 입고 싶은 것은 옷과 액서사리를 손으로 가리킴으로써 스타일 완성에 일조를 하고 있다고 한다.
Moja mała biedroneczka #pixiecurtis @pixiecurtis
@bidolka님이 게시한 사진님,
언젠가는 자신의 스타일 블로그로 명성을 떨치게 될지도 모르는 그녀의 스타일을 미리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