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에 반대하는 강렬한 캠페인 #MyBodyMy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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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셜 미디어 캠페인 #MyTermMyBody (나의 몸은 나의 권한)을 소개한다. 이 캠페인은 뉴질랜드 미디어 회사 빌레이니스가 시작한 성폭행 반대 운동의 일환이다.

섹스에 합의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분명히 하고, 복수 포르노와 강간이 범죄 행위라는 것을 알리는 한편 피해자들을 오히려 비난하는 비뚤어진 시각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은 동사가 제작한 동영상으로부터 시작했다. 셀러브리티들과 일반인들이 “#MyBodyMyTerm”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자신의 누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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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섹슈얼리티를 표현했다고 해서 섹스에 동의한 것은 아닙니다” “내가 싫다고 하면 정말 싫은 거예요” “내가 섹스 동영상 촬영에 동의했다고 해서 그것을 아무에게나 보여줘도 된다는 뜻은 아니예요” 등 소셜 미디어 시대의 다채로운 성폭행 범죄의 면면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또 인스타그램, 트위터에도 많은 참여자들이 #MyBodyMyTerm이 그려진 자신의 누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팅하고 있는 중이다. 그 강렬한 이미지들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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