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사랑의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일러스트레이션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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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Love is…> 시리즈에 이어 일상의 소소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또 하나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소개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니디 차하니가 그 주인공. 그녀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우리의 일상에는 사랑의 순간 순간들이 있어요. 단지 잠시 멈추고 그것들을 즐길 여유가 부족할 뿐이죠. 내 작품들에는 나와 내 남편이 나누는 사랑의 순간들, 같이 꾸는 꿈과 같이 간직한 추억들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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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계로서 갈색 피부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백인 남성과 결혼했다. 그래서 그녀는 작품에 다양한 인종과 성정체성을 담고 있다고 한다.

그녀의 작품을 감상해 보자. 그녀의 웹사이트 Everyday Love를 방문하면 더 많은 작품들과 함께 프린트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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