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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는 원래 대표적인 로맨틱 데스티네이션이지만 하와이를 방문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다.

최근 과학자들은 화산 분출로 생긴 용암 사이에서 자라는 밝은 오렌지색 머쉬룸을 발견했는데 이 머쉬룸은 냄새를 맡기만 해도 여성으로 하여금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

국제 약용 버섯 학회지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거의 절반에 이르는 여성들이 냄새를 맡는 순간 오르가즘을 느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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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이 머쉬룸에서 발견된 호르몬 같은 화합물이 섹스 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남성에게는 이 머쉬룸에서 한 일주일쯤 썩힌 말똥 냄새가 난다고 한다. 실제로 이 머쉬룸을 발견한 존 할리데이와 노아 소울에 의하면 테스트에 참가한 남성들은 이 머쉬룸의 냄새에 거의 기절할 지경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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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섹스 전문가들은 버섯을 뜻하는 fungus와 orgasm을 결합한 펑가즘 (fungasm)이란 용어를 만들며 흥분하고 있다고 한다.

쾌락을 떠나서 오르가즘 자체가 여성의 전반적인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이 머쉬룸이 여성 불감증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재료가 되길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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