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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녀가 동시에 오르가즘에 이르는 것이야말로 궁극의 섹스이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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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명료한 그의 오르가즘과는 달리 복잡미묘한 그녀의 오르가즘 메카니즘 때문.

그래서 미국의 매체 맨즈헬스가 제안하는 그녀의 오르가즘을 보장하는 섹스 포지션 4개를 소개한다. 오늘밤이라도 한번 시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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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클리토리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공략하는 프렛젤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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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지션은 전통적인 스테셔너리 포지션, 즉 정상위를 응용한 것이다. 그녀가 왼쪽으로 누워 있을 때 무릎을 꿇고 그녀의 왼쪽 다리를 들어 벌린다. 그녀는 오른쪽 다리를 그의 허리에 감아 클리토리스가 최대한 개방되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깊은 삽입이 가능할 뿐 아니라 손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쉽게 자극할 수 있다. 좀 더 응용하자면 운동 중 페니스를 빼서 끝부분을 클리토리스에 처음에는 천천히, 그 다음에 빠르게 문지른다. 다시 페니스를 삽입해서 운동을 재개하면 그녀에게 절정이 찾아온다.

 

02 G 스팟을 가장 효과적으로 공략하는 스탠딩 드래곤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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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침대 가장자리에 네발로 업드리게 하고 그는 그녀의 뒤에 선다. 그녀가 허리를 아래로 굽혀 엉덩이를 최대한 치켜올리는 것이 포인트. 그녀의 다리를 그의 다리 사이에 두고 허벅지로 압박해서 그녀의 무릎을 최대한 모으게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녀의 버자이너는 그의 페니스를 최대한 조이게 되고 페니스가 G 스팟을 공략할 수 있게 된다. 그녀의 허리 및 엉덩이 라인을 감상하며 시각적인 흥분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보너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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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버자이나 자극을 극대화하는 플랫아이언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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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다리미’라는 뜻의 이 포지션에서 그녀는 침대에 업드리고 무릅을 조금 구부려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린다. 베개를 깔고 엎드리면 더 쉬워진다. 이 상태에서 그는 그녀를 덮듯이 엎드려 뒤에서 삽입하는데, 두 팔로 몸을 지탱해 그의 체중이 그녀에게 실리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

이 포지션은 그녀의 버자이너를 압박하여 그녀로 하여금 그의 페니스의 크기가 최대로 느껴지도록 하며, 그의 지구력을 최대한으로 해주는 포지션이다.

 

04 일석이조, 일거양득의 폴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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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누운 채 한발을 구부리고 다른 한발은 꼿꼿이 편다. 그녀는 그의 구부린 다리를 허벅지 사이에 넣고 등과 엉덩이를 그에게 보인 채 앉아 삽입을 한다. 삽입 후 운동은 그녀가 주도하는데 그의 무릎을 두손으로 잡아 의지하는 것이 포인트.

구부린 다리의 허벅지가 끊임없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강렬하게 자극하게 되며 삽입 깊이가 깊어 버자이너 오르가즘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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