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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 출신의 대표적인 글래머 스타이자 유출 섹스 비디오로도 유명한 파멜라 앤더슨. 치명적인 C형 간염과 투병 중이었던 그녀가 완치를 알리는 누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사진은 프랑스 칸느에서 찍은 것으로 “나 치료됬어 (I am CURED!!!)라는 설명을 달아 병마의 고통에서 벗어난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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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투병 사실이 알려진 것은 지난 9월 피플지와의 인터뷰. 감염의 원인이 2002년 당시 남편이었던 록 그룹 머틀리 크루의 토미리와 마약 주사기를 같이 사용했기 때문이었다고 해서 충격을 주었었다.

C형 간염은 백신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 치명적인 병으로 비용이 어마어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경제적으로 넉넉치 못한 사람들은 죽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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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멜라도 이 점을 생각했는지 “C형 간염 환자 모든 분들이 저렴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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