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게 아름다운 화이트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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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크리스마스도 좋지만 화이트 웨딩은 어떨까? 함박눈이 내리는 날 결혼식을 꿈꾸던 커플이 소원을 이루게 되었다. .

영국의 칼리와 크리스 애트윌이 그 주인공. 지난 토요일 더럼 카운티의 유서깊은 라팅튼 홀에서 거행된 결혼식에는 20 cm가 넘는 함박눈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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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의 포토그래퍼 폴 리드몬트는 그 숨막히는 순간 순간을 렌즈에 담았다.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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