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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공간에서 당당하게 가슴을 드러낸 당당한 그녀. 마일리 사이러스가 아니다. <포이즌 아이비><키스 더 브라이드>의 히로인 알리사 밀라노의 이야기다.

모유 수유, 특히 공공장소에서의 여성의 모유 수유 권리 옹호자로도 유명한 그녀가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모유 수유 사진들이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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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가 수유 사진을 처음 올린 것은 3개월 전 딸 엘리자벨라의 출산 직후. 이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5만여개의 라이크와 3천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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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셜미디어의 논란을 동반한 열광적인 반응에 대해 알리사는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마일리 사이러스가 젖꼭지를 드러내는 것은 좋아들 하시잖아요. 사람들은 여성의 가슴이 섹슈얼하게 사용되는 것이 편한가봐요. 하지만 모유 수유 사진이야말로 가슴의 본래의 기능에 충실한 것이죠”

그녀는 모유 수유를 통한 엄마와 아기 사이의 본드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전 엘리자벨라가 6살이 될 때까지 젖을 주려고 해요.”

당당해서 더 아름다운 그녀의 멋진 모유 수유의 모습을 감상해 보자.

#tbt 2014 Wonder Woman! #normalizebreastfeeding

Alyssa Milano(@milano_alyssa)님이 게시한 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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