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모르게 148일 동안 매일 프로포즈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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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가 모르게 148일 동안 매일같이 프로포즈를 한 남자가 있다. 트럭 운전기사인 38살의 레이 스미스가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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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6월, 그는 여자친구인 클레어 브램리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특별한 프로포즈를 하기로 결심한다. 크리스마스 전까지 그녀가 모르게 매일 프로포즈를 하고 이를 모아 크리스마스에 정식으로 프로포즈를 한다는 것이 그의 계획

그 기록이 여기 있다. 동영상 말미에 정식 프로포즈 장면이 나온다.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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