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의 전설 포토그래퍼 허브 리츠, 한국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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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크로포드, 스테파니 세이무어, 크리스티 브링클리, 나오미 캠벨, 타티아나 파티트…이 전설의 슈퍼모델들을 한자리에 모아 옷을 벗긴 남자가 한국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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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패션과 문화를 이끌었던 천재 사진작가로 러브앤에서도 소개한 바 있는 허브 릿츠 (1952-2002)는 스타들의 사진과 명품 패션 화보, 인간의 몸을 주제한 작품들로 할리우드의 전설을 만든 20세기의 대표 사진작가.

그의 대표 작품들과 그가 연출한 마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머라이어 캐리 등의 관능적이고 파격적인 뮤직 비디오를 선보이는 <HERB RITTS : WORK 할리우드의 별들>이 오는 2월 5일부터 5월 2일까지 세 달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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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인 호사를 누릴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라며 그의 대표작 몇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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