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체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킨 인스타 요가걸

0

인스타그램에서 230,000여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스타이지만 아무도 그녀가 누구인지 모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주인공은 누드요가걸라는 인스타 계정으로 유명해진 26세의 모델 겸 포토그래퍼. 요가 사진을 주로 올리지만 전문 요가 트레이너는 아니다.

그녀가 포스팅한 사진들은 여성의 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이 사진들은 그녀 자신이 모델이며 카메라 셋팅, 조명 그리고 포토샵 작업까지 직접 다한다고 한다 (물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사람은 그녀의 남자친구라고).

그녀가 던지는 건강한 메세지는 단지 사진만이 아니다. 사진과 함께 올리는 사진 설명 또한 염감에 넘친다. 몇가지만 소개해 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 am not what happened to me, I am what I chose to become (내게 그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해서 얻어진 것이 중요하다).”

Respect is earned, not given (존경이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얻어야 하는 것이다).

I think creativity is a skill of combining things in a new way and produce (내 생각에 창조력이라는 것은 여러가지를 새로운 방법으로 배합해서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녀의 웹사이트인스타 계정을 방문하면 더 많은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Related Story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ore from Art &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