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마크는 가라? 커피 마크로 완성되는 우편 엽서

0

이메일, 문자, 카톡이 대부분의 소통 수단이 되어 버린 오늘날, 정성스레 손으로 쓴 엽서는 우리의 아날로그 감성을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런데 여기 그 감성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엽서들이 있다. 이름하여 ‘포스트컵’. 이 엽서들은 고양이, 팬더, 관람 열차 등이 펜화로 그려져 있는데 공통적으로 동그라미가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부족한 동그라미를 채워 넣는 방법은 간단하다. 마시다 보면 아무래도 흘러내리기 십상인 커피잔을 올려 놓으면 된다.

연인 사이라면 더 특별할 듯 하다. 내 입술의 자취가 담긴 커피가 완성해 준 엽서니까.

엣시에서 7개 엽서 세트를 15 달러(1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그림 솜씨가 있는 사람이라면 직접 그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0

LOVE& SPECIAL

바이럴 영상을 통해 보는 연애라는 이름의 전쟁

  • [연애라는 이름의 전쟁] 연인들의 사회적 거리 지키기 ❤❤❤
  • [연애라는 이름의 전쟁] 스마트폰만 보는 남친 응징법
  • [연애라는 이름의 전쟁] 술 퍼먹고 새벽에 들어온 남친
  • [연애라는 이름의 전쟁] 좋아하면서도 선을 넘지 못하는 남녀

더보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Related Story

More from Art & Culture